"환자의 아픔을 내 가족의 일처럼,
정직하고 바른 진료를 약속합니다."
"섬세하고 꼼꼼한 진료로
편안한 일상을 선물합니다."
"정확한 진단과 최선의 치료로
믿음직한 주치의가 되겠습니다."